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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동안 제 신변에 뭐 맘복잡한 일이 있어서 글을 못쓰고 있었네요•_•...

제가 며칠전 선물 받은 데메테르의 화이트머스크 샤워젤과 바디로션이에요.


저기 끝쪽에 보이는 패키지 안에 들어있었죠:)

​용량은 둘다 240ml이구요, 정가가 30,000원인데 지금은 런칭기념 세일을 하는 것 같아요.

사용후기를 시작해 볼까요? 일단 이렇게 누르기만 하면 간단하게 오픈 할 수 있어요. 여기까진 편합니다! 그런데 ...
이거 몸통을 눌러서 짜야 해서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요 ㅠㅠ 전 손아귀 힘이 센편인데도 좀 힘들다 생각했는데 손에 힘 없는 여성분들은 좀 힘드실것 같아요.( 처음 사용하는 거라 그런건지 몰라도 용기가 굉장히 단단해요) 전 스아실.. 펌핑되는 용기가 편한데 말입니다 ㅠㅠ.


샤워젤은 굉장히 거품이 잘 일어요. 어느정도냐면 바디 스펀지나 거품망 없이도 손으로 피부에 문지르기만 해도 거품이 엄청 일더라구요. 그리고 물에 씻어 내릴 때도 미끈거리는 감촉이 거의 남지 않아요. 또 사용후 물기가 말랐는데도 상당히 촉촉한 편이에요. ( 건성피부인 분들껜 정말 딱 좋을 아이템)
처음엔 거품이 너무 잘 일어서 계면활성제로 화학제가 많이 사용된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모두 천연이여서 안심했어요:)

향은 은은한 꽃향기와 머스크 특유의 부드러움이 가미되어 있는데요, 진하지 않고 사용하면서 내 몸이 그냥 청순해 지는 기분이 드는 ??? 그런 향이었어요 ㅋㅋㅋ 머스크라고 나온제품들 중에 사싱 제게 너무 독한느낌이 드는 향들이 꽤 있었는데 데메테르 제품은 전혀 그런건 없어요!
그게 가장 맘에 드네요 전:)

그리고 바디로션은 제형이 단단한 편이에요. 뻑뻑하진 않은데 저렇게 짜보면 전혀 흐르지 않아요.

그런게 이게 또 펴발라보면 발림성이 아주 좋아요!​

전 사실 피부에 끈적이게 남는 걸 잘 못견기는 편이라서, 바디샵의 바디바터도 정말 너무 힘겹게 썼는데, 데메테르의 바디로션른 촉촉하게 피부에 쓱 스미면서 전혀 끈적이지도 않아요. 잔향이 오래 남고 보송한 감촉인데 제 피부는 촉촉함을 유지하는 아주 신기하고 기특한 녀석입니다. 완전히 반했어요+_+

화이트 머스크를 쓰다보니 다른 아이의 향기도 궁금해 지네요 ㅠㅛ ㅠ! 양도 넉넉한 편이라 이번 겨울은 너끈하게 쓸것 같네요;)
패키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게 나와서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. 지금 런칭세일할 때 몇개 사서 쟁여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.

후후 전 이 촉촉함을 기분좋게 즐기며 굿밤할께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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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a etoile

​월요일 새벽이라고 해야 할까요. 일요일 밤12시 에 만났으니 ㅋㅋㅋㅋㅋㅋ
싸랑하는 마이시스터와 조인해서 한밤중에 슈크림과 밀크티를 마시며 수다떨다가 동네 주민인 오라버니 급 섭외해서 노래방에서 무려 세시간 사십분을 논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오니 아침 여섯시반....
요 예쁜 시스터님께서 우리 온니꺼야 하며 사온 빅시의 너무도 유명한 밤쉘브라와! 데메테르 바디워시&로션 향수, 우산, 불가리안 로즈 오일까지 바리바리 선물을 가지고 왔어요♥︎입으면 더더 아름다운 아이인데 차마 착샷을 올릴 수가 없네요( 눈물)
전 브라 언더사이즈가 한국 속옷이 도무지 맞지 않아서... 빅시 사이즈로도 32는 살짝 큰데 30사이즈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32D사이즈로 업어왔다고 하네요:) 그래도 예쁘게 모아주는 명불허전 밤쉘브라! 입어보니까 넘 예뻐서 갑자기 또 필받아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보다 주문넣었어요.......... 하하하 어쩔수 없는 속옷덕후인가바...

요래요래 핑크 박스를 들고 삼성동에서 홍대까지 온 예쁜 마 시스타 ㅋㅋㅋㅋ 둘이 카페가서 달코미 먹고 수다떨다 노래방가서 노래 부르고 집에와서 또 수다 엄청 아홉시까지 떨었어요 ㅋㅋㅋ 야옹이들 병원 데려가야 한다며 잠도 못자고 또 삼성동으로 넘어가고 ㅠㅠ​



신나보이나요!? 근데 왜 전 저렇게 아파보이는 건지....



낼은 한번 선물받은 젤과 바디로션을 써보겠어요! 화이트머스크와 퍼지네이블 두개중에 겨울이니까 머스크로 ! 사용후기는 낼 올릴께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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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a etoile

​​일관련 해서 미팅이 있었던 날인데요, 전 설마 촬영있을 지 몰라서 퉁퉁 부은 상태로 생얼에 뉸썹도ㅠ안그리고 모자 눌러쓰고 갔는데 ...

오마이갓... 테스트 촬영좀 해보자고 하셔서 진짜 울면서 한거 같음 ㅠㅠ 얼굴 분명 호빵처럼 나올텐데 안 된다고 할 수 없으니 정말 내가 왜 새벽까지 안자고 늦게 일어났을까 후회를 백번은 한 것 같아요...

이 상태로 사진 찍었어요. 볼 안쪽까지 뻐근함이 느껴질 정도의 붓기였는데 ㅠㅅ ㅠ

정말 그래서 저날 우울우울 했는데, 오라버니가 빙수랑 떡을 사줘서 금방 먹고 기분이 좋아진 단순 왕 되시겠습니다♥︎​


녹차빙수랑 우유빙수! 에 구운찰떡까지!!
사실 빙수는 그냥 평범 했어요. 제겐 많은 양이라 하나만 시킬 껄 하고 후회했는데, 떡이 정말 넘 맛났어요>_<
쫀득하고, 안에 팥 소와 호두가 들어있어서 쫀득 달콤 고소한것이 완전 제 취향!!!!
사실 이 떡 하나를 먹었을 때 배가 완전 부른 상태라..... 빙수가 애초에 무리었는지도....
그날 저녁에 또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고구마 스틱에 피자까지 먹느라.... 운동을 하러 갈 수 밖에 없었어요 ;-(
불금이었던 어제도 전 운동하러 총총.
새로운 데드리프트 자세를 배워서 열심히 하고 왔답니다. 새로운 운동복도 샀어요!! 역시 헬스 하기 시작하면 운동복욕심이 많아져요.... 구냥 운동욕심이나 좀 생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은만큼 운동하는게 요즘의 철칙중 하나가 되어버렸네요. 가끔 과자도 먹고 싶으면 먹고 특별히 식이제한을 하진 않아요.
전 제 양을 잘 알기 때문에 ㅋㅋㅋㅋ
안먹으면 오히려 근육이 잘 안생겨서 나날이 윤동이 힘겨워 지는 듯.

시간이 어느덧 다섯시네요. 전 수면안대 팡팡이를 끼고 자러 가겠어요 ㅋㅋ

다들 안녕히 주무세용:) 아 굿모닝 하시는 분들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: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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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a etoile